전체메뉴 바로가기 좌측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 바로가기

MediaWill

홍보
PROMOTION

HOME>홍보>언론보도

언론보도

직장인의 이상은 ‘1억원 이상의 통장 잔고와 자가 소유의 아파트’ ... 2014-08-04
제목 없음

직장인의 이상과 현실의 괴리는 먹고 사는 문제와 직결되는 경제력''''''''''''''''에서 가장 크게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은 최근 남, 녀 직장인 74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현실과 이상 차이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남성과 여성 모두 경제적인 부분에서 이상과 현실이 괴리가 가장 크다고 답변했다.

 

현재 예/적금으로 모아둔 통장 예금 잔고의 규모에 대해 묻는 질문에 ‘1000만원 미만’(26.4%)이 가장 많았고 마이너스’(25.5%)가 그 뒤를 이었다. 하지만 내 통장에 있었으면 하는 예금 잔고의 규모에 대한 질문에는 47.2%‘1억원 이상이라고 응답해 10명 중 5명은 본인의 예금잔고에 1억원 이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직장인이 살고 있는 주거형태에 있어서도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본인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주거형태는 34%월세나 전세로 살고 있는 다세대빌라 및 주택’, 20.8%월세나 전세로 살고 있는 아파트라고 답하며 응답자 절반이상의 주거형태가 전/월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본인이 거주를 희망하는 주거형태를 묻는 질문에는 50%자가 소유의 아파트’, 22.6%자가 소유의 다세대빌라 및 주택을 지목하여 직장인 대부분이 자가소유의 집을 소유하고 싶은 이상이 있음을 반영했다.

 

경제적인 부분 외에도 직장인의 출퇴근 시간과 출퇴근 교통수단에 대한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의 평균 출퇴근 시간은 편도 기준 1시간 내외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출퇴근 시간은 편도 기준으로 ‘30~1시간 이내 47.2%로 가장 많았으며 ‘30분 이내’ 26.4%, ‘1시간~1시간 30분 이내 22.6%, 1시간 20~2시간 이내 3.8% 순이었다.

 

하지만 원하는 출퇴근 시간을 묻는 질문에는 ‘30분 이내 66%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30~1시간 이내’(29.2%)가 그 뒤를 이어 직장인 대부분 집과 직장이 가까운 것을 선호함을 알 수 있었다.

 

현재 출퇴근 교통수단의 경우 67%가 지하철 및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응답했지만 출퇴근 시, 원하는 교통수단을 묻는 질문에는 도보’(32.1%)자가용’(31.1%)을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특히 이 질문에 흥미로운 답변이 있어 눈길을 끄는데, 다른 답변에서는 남성과 여성이 바라는 이상이 모두 일치했지만 출퇴근 시 원하는 교통수단에서 남성은 자가용을 여성은 도보를 가장 많이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SITEMAP

닫기

개인정보 취급방침

총칙
  • ① 개인정보란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당해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 등의 사항에 의하여 당해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부호, 문자, 음성, 음향, 영상 등의 정보(당해 정보만으로는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더라도 다른 정보와 용이하게 결합하여 식별할 수 있는 것을 포함합니다)를 말합니다.
  • ② ㈜미디어윌 그룹(이하 '회사')은 귀하의 개인 정보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며,『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인정보보호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 ③ '회사'는 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귀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 ④ 본 개인정보취급방침은 관련 법률 및 지침의 변경 또는 내부 운영방침의 변경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이 변경된 경우 버전번호 및 개정일자 등을 부여하여 개정된 사항을 귀하께서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범위 및 이용목적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 ①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수집범위
    - 회사명, 담당자명, 연락처, E-Mail 주소
  • ②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목적
    - 회사명, 담당자명 : 본인 식별 절차에 이용
    - 연락처, E-mail 주소 : 제안 내용의 확인 및 답변 처리
쿠키

회사는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cookie)'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
'회사'는 별도의 개인정보동의서를 마련하여 귀하가 이를 제출하면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목적 외 사용 및 제3자에 대한 제공 및 공유
  • ① '회사’는 귀하의 개인정보를 <제2조 개인정보의 수집범위 및 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미디어윌관계사를 제외한 타기업 또는 타인, 타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 ② 다음은 예외로 합니다.
    - 관계법령에서 정하는 경우
    - 감독기관이 검사목적으로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기간
귀하의 개인정보는 수집목적 또는 제공 받은 목적이 달성되면 파기됩니다. 다만,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해당 법령에서 정한 바에 의하여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제
파기절차 및 파기방법

수집한 개인정보의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보관기간 및 이용기간에 따라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절차 : 귀하의 개인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 수집 또는 제공받은 목적 달성 후 파기되어 집니다.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 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파기방법 : 서면으로 존재하는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 또는 소각하거나 화약약품 처리를 하여 용해하여 파기하고,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권리 행사방법 및 의무
  • ①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최신의 상태로 정확하게 입력하여 불의의 사고를 예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자가 입력한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의 책임은 이용자 자신에게 있으며 타인 정보의 도용 등 허위 정보를 입력할 경우 회원 자격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 ② 이용자는 개인정보를 보호받을 권리와 함께 스스로를 보호하고 타인의 정보를 침해하지 않을 의무도 가지고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포함한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게시물을 포함한 타인의 개인정보를 훼손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십시오. 만약 이 같은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타인의 정보 및 존엄성을 훼손할 시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등에 의해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 ③ 만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권리, 수집 및 이용 동의를 철회할 권리를 가집니다
  • -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한 경우,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해당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기술 및 관리적 대책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변조∙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 조치 행위를 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① 관리적 보호조치
    -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내부관리계획 수립 및 시행
    - 개인정보 처리 관련 취급직원을 최소한의 인원으로 제한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 및 주기적인 개인정보보호 교육 시행
  • ② 물리적 보호조치
    -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 보조저장매체 등은 잠금장치가 있는 안전한 장소에 보관

현 개인정보취급방침은 2011년 9 월에 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하며 이후 정부의 정책 또는 보안기술의 변경, 내용의 추가•삭제 및 수정이 있을 시에는 개정 최소 10 일 전부터 미디어윌 홈페이지의 통해 고지할 것입니다.

※ 본 방침은 : 2012 년 10 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