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에서 영원한
아군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이 최근 자사 소셜네트워크를
방문한 남녀 직장인 4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9.4%가 직장생활 중 뒤통수를 맞아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직장인 10명 중9명 이상은 직장생활 중 뒤통수를 맞아본 고초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직장에서 뒤통수를
가장 많이 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뒤통수를 친 사람의
성별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과반수 이상이 ‘여자’(65.8%)라고
답해 직장 생활에서 ‘남자’(33.5%)에 비해 여자가 뒤통수를
더 많이 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통수를 친 사람은
‘같은 부서 동료’가
51.9%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같은 부서 상사/선임’(38%)이 그 뒤를 이었다.
‘같은 부서 부하직원/후임’(4.4%), ‘타
부서 직원’(4.4%)이라고 답한 비율은 동료나 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직장에서의 뒤통수의
유형을 살펴보면 뒷담화, 왕따, 근거 없는 루머 등의 ‘정서적인 피해’(51.9%)의 뒤통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어 모함, 책임전가, 성과
뺏기 등의 ‘업무적인 피해’(38.6%), ‘금전적인 피해’(8.9%)의 순이었다.
한편, 직장인들은 뒤통수를 친 상대에게 사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사무적, 형식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통수를 친 상대에게
어떻게 대응했냐는 질문에 직장인의 57.6%가 ‘상대방과
모든 정서적 관계를 끊고, 업무적으로만 대한다’고 답했다. 2위는 ‘해당 직장을 퇴사하였다’(17.7%)가
차지해 뒤통수를 맞는 것이 직장생활 중 큰 스트레스로 작용함을 알 수 있었다. 이외에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고 이전처럼 행동했다’(15.2%0), ‘똑같은
방식으로 되갚아 주었다’(6.3%), ‘한층 더 악랄하고 고통스러운 방식으로 복수하였다’(2.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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