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정보미디어 벼룩시장을
운영하는 ㈜미디어윌(대표이사 백기웅)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랑의 안부전화’로 결연을 맺은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쌀, 밑반찬
등으로 구성된 식료품 기프트 박스를 보내는 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벼룩시장 사랑의 안부전화’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부산벼룩시장,
대구벼룩시장 약 60여명의 텔레마케터는 결연을 맺은 어르신들이 가장 필요로 했던 쌀과 김치, 밑반찬을 구입하여 포장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편지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편지가 동봉된 식료품 기프트 박스는 추석 전까지 어르신들에게 배달 될 예정이다.
벼룩시장에서는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센터에서 진행하는 ‘사랑 잇기 전화’ 사업에
동참하여 지난 1월부터 ‘벼룩시장 사랑의 안부전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벼룩시장 사랑의 안부전화’는 혼자 계시는 어르신과 벼룩시장 텔레마케터가 1:1 결연을 맺고 일주일에 1~2번 안부전화를 통해 말 벗이 되어
드리는 것은 물론 건강상태, 돌연사 등의 급작스러운 사고여부를 체크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벼룩시장
서울 고객센터에서 시작하여 지난 6월부터는 부산벼룩시장과 대구벼룩시장으로 확대하여 진행해왔다.
(주)미디어윌 벼룩시장은 앞으로도 명절이나 어버이 날 등 특별한 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을 정례화해 따뜻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미디어윌 이동주 본부장은
“㈜미디어윌은 ‘사랑의 안부전화’를 비롯해 ‘사랑의 헌혈증서 모으기’,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연탄 나눔’, ‘지역아동센터 난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집중해 왔다”며 “앞으로도
벼룩시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 나눔이 확산하고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cookie)'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집한 개인정보의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보관기간 및 이용기간에 따라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절차 : 귀하의 개인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 수집 또는 제공받은 목적 달성 후 파기되어 집니다.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 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파기방법 : 서면으로 존재하는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 또는 소각하거나 화약약품 처리를 하여 용해하여 파기하고,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변조∙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 조치 행위를 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 개인정보취급방침은 2011년 9 월에 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하며 이후 정부의 정책 또는 보안기술의 변경, 내용의 추가•삭제 및 수정이 있을 시에는 개정 최소 10 일 전부터 미디어윌 홈페이지의 통해 고지할 것입니다.
※ 본 방침은 : 2012 년 10 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