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윌그룹(회장 주원석)은 오는 12월 31일(수)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4 제야음악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부천필제야음악회는 부천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부천 시민들은 물론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공연이다.
부천에서 최초로 ‘벼룩시장’을 창간하고 성장한 미디어윌그룹은 첫 공연이 시작된 2001년부터 제야음악회 프로젝트를 14년 동안 꾸준히 후원/주최 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는 공연을 직접 주최하는 등 부천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메세나’ 기업으로
명성을 쌓고 있다.
특히 클래식 애호가인
미디어윌그룹 주원석 회장은 2000년부터 부천필후원회 회장직을 맡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제야음악회는 지난 25년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이자 상임지휘자였으며 현재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이자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는 마에스트로 임헌정이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오페라 아리아와 앙상블을 모아 연주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소프라노 임선혜와 바리톤 사무엘윤이 협연자로 초청돼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오페라의 주요
장면들을 감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미디어윌그룹 관계자는 “미디어윌이 메세나 활동에 적극적인
데는 평소 기업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나눔의 경제’를
실천하고 있는 주원석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메세나 활동은 물론 지역에 밀착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미디어윌그룹은 `벼룩시장,
알바천국, 부동산써브 등 8개의 미디어와, 유통, 외식, HR서비스, 인쇄, 마케팅, 부동산
관련 15개의 계열사를 운영하는 중견기업이다.
기본적 인권 침해의 우려가 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인종 및 민족, 사상 및 신조, 출신지 및 본적지, 정치적 성향 및 범죄기록, 건강상태 및 성생활 등)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회사는 이용자에 대한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찾아내는 '쿠키(cookie)'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수집한 개인정보의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보관기간 및 이용기간에 따라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절차 : 귀하의 개인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 수집 또는 제공받은 목적 달성 후 파기되어 집니다.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 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파기방법 : 서면으로 존재하는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 또는 소각하거나 화약약품 처리를 하여 용해하여 파기하고,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도난∙유출∙변조∙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 조치 행위를 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 개인정보취급방침은 2011년 9 월에 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에 근거하며 이후 정부의 정책 또는 보안기술의 변경, 내용의 추가•삭제 및 수정이 있을 시에는 개정 최소 10 일 전부터 미디어윌 홈페이지의 통해 고지할 것입니다.
※ 본 방침은 : 2012 년 10 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