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윌그룹(www.mediawill.com, 회장
주원석)이 원룸, 투룸, 오피스텔
전·월세 전문 애플리케이션인 ‘다방’을 개발, 서비스 운영하고 있는 스테이션3의 지분을 70%이상 확보해 경영권을 인수하게 되었다고 5일 밝혔다.
미디어윌그룹은 벼룩시장, 알바천국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8개 미디어와 부동산써브, 딘타이펑,
모스버거, 피치밸리 등 15개 계열사를 운영하는
중견 기업이다.
미디어윌그룹 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의 흐름을
볼 때 월세 시대 도래와 함께 임대 시장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모바일 플랫폼 이용자들이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부동산 시장은 더욱더 커질 것으로 판단, 모바일 부동산 매물 앱 중 가장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다방을 인수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다방은 전국의 원룸, 투룸, 오피스텔 등 전·월세
부동산 매물들을 스마트폰으로 찾을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또한 국내 최초로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토대로 공인중개사 및 개인 유저들이 스마트폰으로 방을 찍어 직접 매물을 광고 할 수도 있게 만든 부동산 오픈 플랫폼이기도 하다.
미디어윌에서는 이번 다방 인수를 계기로 모바일 채널의 서비스 역량을 한층 강화시킨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20~30대 젊은 층이 원하는 원룸, 투룸, 오피스텔 등 매물 콘텐츠 부분에 있어서도 절대적인 우위를
확보한 만큼 상가점포와 일반주택의 매물 비중이 높은 벼룩시장부동산과 아파트 매물 비중이 높은 부동산써브 등 각 브랜드가 보유한 우수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채널을 상호 지원함으로써 이용자들에게 온·오프라인, 모바일을 아우르는 원스톱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부동산 서비스 기업으로 발 돋음 할 계획이다.
미디어윌홀딩스 백기웅 사장은 “이번 다방 인수는 미디어윌그룹의 부동산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전략적인 판단 아래 이루어졌다”며 “전국46개 지점/사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벼룩시장의 막강한 오프라인 영업 인프라와 전국 9,000여 개의 중개사무소 회원사
네트워크를 갖춘 부동산포털 부동산써브, 모바일을 기반으로 임대 시장을 집중 공략하는 다방이 함께 만들어
내는 시너지는 상상 이상일 것이며 미디어윌은 앞으로 부동산 서비스 선두 기업으로 부동산 정보 서비스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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